EBS는 외국인과 결혼이민자, 이주 노동자가 한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18일부터 EBS 플러스2로 ‘쉽고 재미있는 한국어’를 방송한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6시부터 30분 동안 요일별로 베트남어, 태국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몽골어, 러시아어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다.
강의 내용은 어휘, 발음, 대화, 문법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한국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소개될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의 기초회화가 중심이 된다.16주 과정으로, 방송된 프로그램은 인터넷 EBS 외국어사이트(www.ebslang.co.kr)에서도 무료로 다시 볼 수 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배우는 한국어프로그램은 1월부터 EBS 외국어사이트에서 제공되고 있다.
2007-06-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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