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코리아’가 이달 29일까지 목·금요일마다 서울 강남의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 앞에서 길거리 콘서트를 개최한다.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오닐, 신예 기타리스트 박종호,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10인조 빅밴드 커먼그라운드 등이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한다. 목요일에는 낮 12시부터, 금요일에는 오후 6시부터 한 시간 동안 열린다.
2007-06-0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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