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에 들어설 바이오신약연구센터가 23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설 건립에 나선다.
생명연은 196억원을 들여 내년 말까지 충북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오창분원터 1만 1880㎡에 바이오신약연구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이 센터에는 분자표적연구센터, 신약개발연구센터, 약리약효연구센터, 연구지원센터 등의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생명연 오창분원에는 2016년까지 바이오나노시스템연구센터와 바이오신약상용화센터, 재생의학연구센터, 생물자원센터, 임상연구센터, 미니돼지연구센터 등 6개 시설이 연차적으로 건립된다.
2007-05-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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