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솔미(29)와 개그맨 이휘재(35)가 SBS 파일럿 프로그램 ‘연애(愛)인’(연출 정성은)을 통해 MC 호흡을 맞춘다. 이달 중 소개될 ‘연애인’은 남녀의 연애를 소재로 한 심리 버라이어티쇼. 박솔미는 데뷔 9년만에 처음으로 MC를 맡게 되며, 이휘재는 1990년대 후반 인기를 끈 ‘남희석ㆍ이휘재의 멋진 만남’ 이후 다시 한번 ‘연애쇼’를 진행하게 됐다. 이 프로그램은 일반인이 궁금해하는 연애 속설들이 맞는지 세대별 연애 현상을 살펴보는 ‘연애 카메라’ 등으로 꾸며진다.
2007-05-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