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오중이 오는 19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추계예술대 콘서트홀에서 희귀·난치성 환우를 돕기 위한 자선음악회를 연다. 가수 이기찬, 서영은, 럼블피쉬, 안치환 등이 출연한다. 입장권은 ‘천사를 돕는 사람들의 모임’ 홈페이지(www.1004mo.or.kr)에서 구입. 수익금은 희귀·난치성 질환자에게 전달된다.
2007-05-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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