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TV 하이라이트]

[12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2007-04-12 00:00
수정 2007-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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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뛰어(KBS2 오후 8시55분) 혁진과 아버지와의 관계는 계속 악화되고, 병원에서 더 이상 경찰 일을 계속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은 노경사는 사과를 하기 위해 혁진의 아버지에게 전화를 한다. 혁진의 아버지는 할 이야기가 없다며 전화를 끊는다. 순찰을 돌다 석영이 쓰러져 있는 것을 본 만수와 광태는 급히 병원으로 옮긴다.

 

글로벌 코리안<한국어 강사 부족>(YTN 오전 10시35분) 베트남에서는 한국문화 열풍과 한국 취업에 대한 기대를 갖고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4년제 대학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은 2000여명이고 한국어 전문학원만 4곳에 달한다. 이런 수요에 비해 한국어 강사가 턱없이 부족해 한국어 교육에 어려움이 많다.

 

60분-부모(EBS 오전 10시) 어린이 문학평론가 김서정씨가 추천해 주는 판타지 동화 몇 편을 함께 읽어본다. 판타지 동화가 아이들의 마음을 어떻게 어루만져주고 위로해주는지, 인지 발달에는 어떤 도움을 주는지. 정신과 전문의 하지현 교수와 인지심리학자 김미라 박사와 함께 살펴본다. 동화를 잘 읽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마녀유희(SBS 오후 9시55분) 유희를 찾은 마 회장은 대영그룹 막내와 선을 보라고 한다. 유희는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둘러대다 가정부인 무룡과 사귀고 있다고 거짓말을 한다. 충격을 받은 마 회장은 얼굴이 상기된 채 자리를 떠난다. 화가 안 풀린 마 회장은 무룡이 일하는 식당으로 찾아가 다시는 유희를 만나지 말라고 충고한다.

 

불만제로(MBC 오후 6시50분) 주부라면 한번쯤은 써보고 싶은 수입 주방용품. 그러나 그 가격은 상상초월이다.50만원대의 압력솥, 냄비는 30만원대, 심지어 냄비 뚜껑은 10만원을 넘는 등 국산 제품과의 가격차는 4∼5배. 그렇다면 가격의 차이는 품질의 차이일까. 국내에서 유독 수입 주방용품이 비싼 이유는 무엇일까.

 

문화지대 사랑하고 즐겨라(KBS1 오후 10시) 벽을 타고 건물을 뛰어넘는 야마카시부터 자동차로 미끄러지듯 도는 드리프팅까지 극단의 쾌락을 즐기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물며 극단을 추구하는 새로운 세대에 관한 이야기를 자옥의 수다를 통해 풀어본다. 올해로 20년차 디자이너, 정경희를 만나본다.

2007-04-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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