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의 모델 다이어리를 기록한 책 ‘뉴욕을 훔치다’로 지난해 인기 작가로 우뚝 선 톱 모델 송경아(32)가 또다시 뉴욕을 훔친다.
Mnet는 14일 오후 6시 트렌드 리포트 ‘필 뉴욕’ 특집편을 통해 송경아가 거대 패션 시장에서 1년3개월간 고군분투했던 뉴욕을 다시 찾아간다. 뉴욕컬렉션에서의 모습을 재미있는 그림을 그려 방송에서 공개한다. 싼값에 빈티지 의상을 구입할 수 있는 뉴욕 빈티지 숍 쇼핑도 해본다. 소호, 첼시에 이어 뉴욕의 패션피플이 모인다는 윌리엄스버그도 찾아가 뉴요커들의 센스 있는 쇼핑법도 살펴본다.
2007-03-1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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