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 `쓰리킹스´ 케이블 채널 XTM은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쓰리 킹스(오전 8시40분)를 마련했다.
걸프전 이후 이라크에 주둔해 온 미군 병사들의 금괴찾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라크군이 쿠웨이트로부터 빼앗은 금괴가 있는 곳이 표시된 지도를 입수한 조지 클루니 일당은 그 금괴를 훔치기 위한 작전에 들어간다. 평화협정을 맺었다고는 하지만 미군의 사실상 승리였기에 미군은 수십명의 이라크군을 호령하고 심지어 이라크군의 호위까지 받으면서 금괴를 트럭으로 옮긴다.
2007-02-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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