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는 25일 과학TV 사업자에 응모한 YTN과 대한전선컨소시엄, 사이언스TV의 제안서를 각계 전문가로 위원회를 구성해 심사한 결과 YTN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과기부와 YTN은 오는 3월까지 사업협약서 체결을 마칠 계획이다.
과학TV방송은 과학방송의 대중화를 위한 취지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과기부가 사업자에게 앞으로 3년동안 매년 최고 40억원의 과학콘텐츠 자금을 지원한다.7월 개국 예정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7-01-2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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