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올해도 100억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SBS는 14일 서울 목동 SBS 방송센터 대회의실에서 2006년 사회환원 성금 전달식을 열고 51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여성재단·푸르메재단 등 6개 기관에 전달했다.
이에 앞서 상반기에 장애인 방송접근권 확대사업 지원과 희귀난치질환 성금, 수해성금 등으로 49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로써 SBS는 지난해 100억원에 이어 올해도 추가로 사회에 환원하기로 한 100억원을 모두 지원했다. 이번에 전달한 51억원은 장애인·여성·아동·노인 등 소외계층의 복지향상과 방송접근권 확대, 디지털방송 격차해소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6-12-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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