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맞는 대학·학과, 안방서 본다

내게 맞는 대학·학과, 안방서 본다

한준규 기자
입력 2006-12-14 00:00
수정 2006-12-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수능을 본 자녀를 둔 가정에선 ‘도대체 어떤 대학에 입학원서를 넣어야 하나.’가 초미의 관심사일 것이다.

어떤 학부나 학과가 앞으로 유망한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이 방송된다.EBS는 14일 오후 11시부터 ‘특별생방송 2007 대학진학 가이드’에서 대학과 학과 선택을 앞둔 수험생들의 효과적인 결정을 돕기 위해 각 대학의 정시 모집요강 및 특징, 지원전략을 방영한다(사진은 지난해 모습).

1부에서는 2007 학년도 정시 모집요강과 특징뿐 아니라 전형 유형별·계열별 지원전략, 미래의 유망학과를 알아보고 자신의 적성 및 특징에 맞는 학과 선택방법을 안내한다.

2부에서는 주요 대학의 입학처장이 출연해 대학별로 전형방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논술과 면접 등 대학별고사의 특징과 준비전략, 정시 지원시 유의사항까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진행은 방송인 송지헌, 구영희씨가 맡았다.

또한 방송중 실시간으로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수험생의 진학을 상담해 준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단이 직접 도움을 줄 예정이다.

생방송 중 대입상담교사단의 실시간 전화·인터넷 상담은 (02)526-2300,ebs.co.kr로 문의하면 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6-12-14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