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는 생명사랑문화 캠페인 ‘생명 하나 더’를 다음달 중순까지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종교계가 주도해 저출산 현상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들과 함께 극복방안을 모색하는 자리. 전문가를 초청해 이야기를 듣고 문화공연도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진다.12월1일 한국기독교회관,9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16일 충무아트홀.(02)736-2250.
2006-11-1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