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성 짙은 명상의 세계를 추구하는 작업을 추구해온 박항률 초대전이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다.21일까지. 고요한 내면세계를 바라보는 듯한 여인들의 모습을 새, 꽃, 나비 등 자연의 이미지들과 함께 단아하게 담아낸 신작 60여점을 선보인다.(02)736-1020.
2006-11-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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