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환자
정신병 환자가 의사와 면담을 하고 있었다. 의사는 환자처럼 피곤한 표정이었지만 환자는 오히려 근엄한 인상을 하고 있었다.
의사:“요즘 어떤 생각을 자주 하시나요?”
환자:“제가 자꾸만 개처럼 생각되는 거 있죠.”
의사:“음, 심각하군요. 언제부터 그런 생각이 들었나요?”
환자:“강아지 때부터요.”
●첫날밤
여든이 넘은 재벌노인이 열여덟살 처녀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첫날밤 노인이 처녀에게 물었다.
“아가야, 첫날밤에 뭘 하는건지 너 아니?”
어린신부가 부끄러워
“몰라요.”
“엄마가 어떻게 하라고 일러주지 않던?”
“아뇨?”
“이거 큰일났네, 난 다 까먹었는데….”
2006-11-0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