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회째인 전국청소년연극제가 새달 1일부터 9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본선 대회를 연다. 대산문화재단, 한국연극협회, 예술의전당이 공동주최하는 전국청소년연극제는 1997년 전국 130개 고교,2300여명의 학생들로 출발한 이래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연극축제다. 전국 16개 시·도 예선에서 선발된 18개교가 본선에서 실력을 겨룬다. 시상식은 10일 오후 2시.(02)3673-1297.
2006-10-3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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