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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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10-19 00:00
수정 2006-10-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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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사모님

초등학교 1학년 자연 시간.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가르치고 있다.

선생님:“강아지는 어떻게 짖나요?”

아이들:“멍멍멍”

선생님:“호랑이는 어떻게 울죠?

아이들:“어흥”

선생님:“그럼 제비는 어떻게 울까요?”

이때 카바레집 아들이 이렇게 말했다.

“사모님 사모님”

숫자

1이 11을 만나서 하는 말, “너 애인 생겼구나.”

2가 오랜만에 1을 만나서 하는 말, “너 스트레이트 파마 했구나.”

2는 길을 걷다가 3을 만났다.2가 3에게 하는 말, “너 언제부터 꼬리 내렸어.”

0이 8을 보고 하는 말, “벨트하면 뭐가 좋아.”

1이 7을 보고 하는 말, “지조 없이 굽실거리고 다니면 되냐.”

2006-10-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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