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종단 한마음 축제 열려요”

“7대종단 한마음 축제 열려요”

입력 2006-10-19 00:00
수정 2006-10-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민족종교 등 7대 종교단체들의 협의체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공동대표의장 지관 조계종 총무원장)가 ‘대한민국 종교문화축제’를 21일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

1997년부터 영화제, 음악제 등으로 나눠 열려오던 ‘대한민국 종교예술제’를 통합, 각 종교가 한 자리에서 일반인들과 함께 하는 시민문화축제로 꾸몄다.

축제의 핵심은 나눔과 종교간 이해. 종교를 통해 ‘사회 양극화’ 해소에 앞장선다는 차원에서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7대 종교단체 대표와 문화관광부 장관, 서울시장 등 각계 지도자들이 나눔운동을 솔선수범한다는 뜻에서 행사 당일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서약식’을 가질 예정이다.7대 종교단체 대표와 대통령, 국무총리, 서울시장, 유명인사들이 애장품을 전시한 뒤 나눠 주는 행사도 있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6-10-19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