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젊은 작가로 최근 해외 미술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니시자와 지하루 개인전이 11일부터 29일까지 서울 관훈동 두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니시자와는 고층빌딩, 도로, 육교 등 현대 산업사회의 모습과 함께 유니폼을 입은 작은 사람들을 화폭에 떼지어 등장시키는 등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중암갑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다.(02)738-2522.
2006-10-0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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