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감 넘치는 딱따구리의 형상을 목판화에 담아내온 장이향의 개인전 ‘Wood Cut Show’전이 11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관훈동 오프라갤러리에서 열린다.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힘차게 날아오르는 새의 모습과 해방된 자아의 기상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보여준다.(02)721-1117.
2006-10-0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thumbnail - “표창 드리고 싶다”…‘용변 실수 승객’ 씻겨준 버스기사 찾는 장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9/SSC_2026081917433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