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성공회는 창립 116주년과 파이프오르간 이전 기념음악회를 27일에 이어 29일 오후 7시30분 서울주교좌성당에서 개최한다. 파이프오르간은 20년 전 처음 설치했다가 성당 증축 후 최근 2층 발코니로 자리를 옮겼다.29일에는 헝가리 출신 오르가니스트 지그논트 차트마리가 초청되어 J A 라인켄의 토카타 G장조, 바흐의 파사칼리아와 푸가 BWV582 등을 연주한다.
2006-09-2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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