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 산하 송원문화재단이 올 연말쯤 예정된 종로구 사간동의 송원아트센터 개관을 앞두고 16일부터 한 달간 개관준비전을 연다. 대안공간 루프에 의뢰해 기획한 개관준비전엔 김상균 노순택 노재운 목진요 민병훈 등 미디어아트, 회화, 영상설치, 조각 분야작가 11명이 참여한다. 재단측은 1970년대에 지어진 연건평 90평 규모의 2층짜리 양옥집을 11월까지 개조해 아트센터로 꾸며 당분간 갤러리 형태로 운영한 뒤 장기적으로는 미술관으로 전환할 예정이다.(02)735-9277.
2006-06-19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