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국협의회(이하 SO협의회)는 방송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제5기 디지털방송추진위원회(이하 디추위)에 불참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SO협의회는 최근 지상파방송 MMS(멀티모드서비스) 시험방송 허용 등 방송위가 보여준 지상파 중심의 편파적 의사 결정에 대한 항의 표시라고 설명했다.
2006-06-0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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