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상파 DMB 사업자인 U1미디어(www.u1media.com)는 “국내 프로야구 전 경기를 지상파DMB에서 독점 생중계할 수 있는 중계권을 따냈다.”고 29일 밝혔다.
U1미디어는 지난달 20일 한국야구위원회(KBO)와 ‘2006 삼성PAVV 프로야구’의 지상파 DMB 독점 생중계권 계약을 체결했으나 세부 사항 조정으로 공식발표를 미뤄왔다.
U1미디어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KBS SKY스포츠와 MBC ESPN,SBS스포츠 등 지상파 계열 스포츠채널 3사로부터 프로야구 중계 화면과 해설 등을 받아서 방송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6-05-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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