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오에 겐자부로와 김우창 고려대 명예교수의 공개 좌담회가 19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10층 강당에서 열린다.
‘동아시아적 가치와 평화비전’을 주제로 한·일 양국간 갈등 양상과 해법, 동아시아적 가치의 추구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친다.
참관 문의는 대산문화재단 사무국.(02)721-3203.
2006-05-1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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