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장행훈)는 2006년 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지원기준을 홈페이지(www.kcfp.or.kr)를 통해 발표했다고 최근 밝혔다.
신문발전위는 1단계에서 지원 기본요건을 심사하고 2단계에서 우선지원대상 기본요건을 심사하며 3단계에서 우선대상 사업자를 선정하는 3단계 평가를 실시한다. 올해 지원하는 기금 규모는 모두 157억원으로 지원대상은 일간ㆍ주간신문, 잡지, 인터넷신문이다.
지원 사업은 ▲독자권익위원회 지원(3억원) ▲경영컨설팅 지원(4억원) 등 직접 지원사업과 ▲구조개선 및 신규사업 지원(75억원) ▲시설도입 및 정보화 지원(75억원) 등 융자사업으로 이뤄진다.
2006-05-16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