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원 변호사가 정부 정책과 국민 사이의 벽을 허무는 메신저로 나선다.
한국정책방송 KTV는 1일부터 정책토크쇼 ‘강지원의 정책데이트’(매주 월∼목 오후 10시)를 신설한다. 국민은 정책에 대한 정보를 얻고, 정부는 국민의 여론을 정책에 반영하는 기회를 갖는 등 쌍방향 소통을 살리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정부, 기자, 시민단체 전문가와 함께 하는 이 토크쇼는 인형극 코너를 도입, 정부 정책은 딱딱하다는 선입견도 깨게 된다. 강지원 변호사는 “국민의 의견을 관련 정책 책임자에게 바르게 전달, 정부와 국민 사이에 간격을 좁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06-05-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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