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개교 100주년을 맞는 진명여고 출신 미술인들이 이를 기념하는 ‘제3회 진명미술인 작품전’을 25일부터 30일까지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빌딩 1층 서울갤러리에서 갖는다.
진명여고 출신으로는 매듭의 인간문화재 김희진씨를 비롯, 이현종·이복자씨 등 많은 동문들이 회화와 서예, 조각, 공예 부문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엔 이현종 이복자 성기점 유영남 조윤 한영옥 민혜영 신복수 이정순 임숙빈 심은실 김호순 민혜영 등 54명의 작가들이 근작들을 선보인다.(02)2000-9736.
2006-04-2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