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영화] 해리슨 포드 완벽한 악역 변신

[토요영화] 해리슨 포드 완벽한 악역 변신

입력 2006-04-15 00:00
수정 2006-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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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라이즈 비니스(SBS 오후 11시55분)로버트 제메키스 감독이나 배우 해리슨 포드의 색다른 면을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포레스트 검프’(1994)‘캐스트 어웨이’(2000) 등 따뜻한 감성의 작품으로 유명한 로버트 제메키스 감독은 공포 영화 또는 심리 스릴러를 말쑥하게 뽑아냈고, 멋진 모습만 보여주던 해리슨 포드도 악역으로 성공적인 변신을 했다. 클레어 스펜서(미셀 파이퍼)는 직장과 가정에서 모두 완벽한 남편 노먼 스펜서(해리슨 포드)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그녀는 딸 케이틀린이 대학생이 되어 기숙사에 가자 약간의 우울증 증세를 보이기 시작한다. 집에 유령을 보는 등 이상한 일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지만 노먼은 아무 일도 아니라며 무시를 하는데….2000년작.130분.

2006-04-1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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