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는 29일 오후 9시 지난 60년동안 6차례나 이사를 해야 했던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박물관의 의미 및 유물의 복원과정 등을 담은 프로그램 ‘한국역사의 보고, 국립중앙박물관을 가다’를 방송한다.
크게 5개 부문으로 나눠 ▲한민족의 보물창고, 다시 태어나다▲반만년 전으로의 타임머신▲일상과 애환을 만나다▲루브르에는 모나리자가, 중앙박물관에는 반가사유상이!▲미다스의 손, 유물복원작업 등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다룬다.
2006-01-2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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