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설치미술 작가인 양주혜 초대전 ‘양주혜:길 끝의 길’을 서울 동숭동 아르코미술관에서 열고 있다.2월11일까지. 점과 선이라는 보편적인 조형의 요소를 가지고 작가 특유의 스타일을 구축해온 작품 전반을 보여주는 동시에 최근의 ‘바코드’ 설치작업을 새로운 각도로 접근해 선보인다.(02)7604-724.
2006-01-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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