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술계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중국 신세대의 현대 미술품이 한자리에 모였다.
갤러리 미와 중국미술연구소가 다음달 5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여는 ‘중국현대미술특별전’. 중국의 역량있는 신세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중국 현대 미술의 흐름을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작가 25명의 회화·조소·설치 작품 120점이 전시된다.
한손에는 양주병을 들고 담배를 피우는 여성의 모습을 그린 허썬의 작품 등에서는 대외 개방이후 급속하게 변화의 길을 걷고 있는 중국 사회의 모습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02)542-3004.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5-11-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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