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다큐멘터리 ‘도자기’가 미국 시카고 방송통신박물관에 영구 보존된다.KBS는 “최근 박물관측이 ‘도자기’를 영구 보존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면서 “빠르면 10월부터 박물관에 전시될 것”이라고 말했다.‘도자기’는 도자기의 발달과 기술의 전파, 교역 등 도자기의 모든 역사를 조명한 6부작 역사 다큐멘터리. 지난해 11월 ‘KBS스페셜’을 통해 방송됐다. 제작 기간 3년, 제작비 14억 5000만원,30여개 국에서 1년 6개월간 해외 취재, 국내 최초 HD 컴퓨터 그래픽 등 심혈을 기울인 작품으로,3월 방송위원회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2005-09-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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