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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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9-05 00:00
수정 2005-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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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매인

중매인이 한 신랑감에게 여자를 소개하면서 격찬을 늘어놓았다.

“아가씨 외모가 아름답지요…. 좋은 교육 받았지요…. 집안 좋지요…. 은행에 돈을 쌓아놓고 있지요….”

신랑감은 의심쩍어 물어봤다.

“그렇게 좋은 신붓감이라면 나같은 사람을 원하는 이유가 뭡니까? 어떤 흠이 있는 게 아닙니까?”

“실은요. 아주 살짝 임신한 상태거든요.”

버스기사

버스를 타면서 승객이 운전기사에게 행선지를 물었다.

승객 : 이 버스 어디로 가는 거지요?

운전기사 : 앞으로 갑니다.

승객 : 여기가 어딘데요?

운전기사 : 차 안입니다.

승객 : (화 나서)지금 장난하십니까?

운전기사 : 운전합니다.

2005-09-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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