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TV 하이라이트]

[23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2005-08-23 00:00
수정 2005-08-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똘레랑스 차이 혹은 다름〈도시개발 그늘­철거민〉(EBS 오후 11시40분) 대한민국에서 땅과 집은 오로지 부의 축적과 가치증식만을 위한 상품인가? 또 주거빈곤층을 위한 주택정책은 기대할 수 없는 것인가?‘개발’의 그늘에서 자신의 터전을 잃고, 주거권을 되묻는 철거민들의 삶을 통해 우리 시대 주택정책의 빛과 그림자를 재조명해 본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시험관아기 시술로 호주가 시끄럽다. 얼마 전까지 부모가 원할 경우 남자와 여자를 가려서 날 수 있었던 것이 윤리적인 이유로 금지했기 때문이다. 이런 시험관 시술로 지금까지 100여명이 태어났다. 어떻게 낳든 자식을 얻는 건 부모의 권리라는 주장과 자식 이전에 윤리를 강조하는 입장이 맞서고 있다.

 

굳세어라 금순아(MBC 오후 8시20분) 금순은 자신을 싸늘하게 외면하고 쫓아버린 재희의 태도를 믿을 수 없어 다시 병실로 찾아가지만 아니나 다를까 재희에게 쫓겨난 뒤 멍한 표정으로 벤치에 앉아 있다. 성란은 가족들에게 일년간 아들과 함께 살고 싶다고 말하고, 정심과 노 소장은 놀란다. 한편 잠을 못 이룬 금순은 할머니를 찾아간다.

 

도전! 하이 & 로(SBS 오후 7시5분) 집에서 살림만 하던 아줌마들이 취직 전선에 뛰어든다. 자본금, 기술, 자격증도 없는 대한민국 아줌마들이 자신들의 끼와 장점을 살려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 건강한 아줌마 대표 청원경찰 장경한 주부, 데이트 코치 유재정 주부, 돌잔치 전문 진행자 이유경 주부의 화려한 컴백 노하우를 체험한다.

 

생로병사의 비밀-향기의 비밀, 후각(KBS1 오후 10시) 탤런트 전원주씨와 일반 참여자들의 후각 점막을 잠시 동안 막고 ‘1일 후각박탈 실험’을 통해 그들의 생활을 취재했다. 과연 그들의 삶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 삶의 질과 건강의 전초 감각인 후각의 실체를 밝히고, 다양한 건강법을 통해 향기로 내몸을 지키는 비밀을 알아본다.

 

웨딩(KBS2 오후 9시55분) 외교부 비서로 근무하고 있는 승우는 어쩔 수 없이 나간 맞선 현장에서 세나와 만난다. 세나는 어린 시절의 풋풋한 첫사랑과 어딘지 모르게 닮은 승우에게 끌리지만, 승우는 세나와의 맞선에 특별한 의미를 두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세나로부터 전화를 받고 다시 만나게 되면서 승우는 세나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2005-08-23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