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서비스되는 세계 최초의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영화제가 1일부터 9월 8일까지 우리나라에서 열린다.TU미디어가 서울넷필름페스티벌과 공동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모두 200여편의 작품이 출품됐고, 예심을 거쳐 국제 경쟁부문 27편과 비경쟁부문 49편 등 10개국 76편이 본선에 올랐다. 특히 모바일 카메라폰으로 제작된 마이크로무비와 셀프카메라 창작물 등이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게 된다.DMB영화제는 TU미디어 ‘채널 블루’(7번)를 통해 매주 월∼금요일 오후 9시40분부터 20분 동안 방송된다.
2005-07-0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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