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TV 하이라이트]

[24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2005-06-24 00:00
수정 2005-06-24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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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역사스페셜(KBS1 오후 10시) 박혁거세가 알을 깨고 나왔다는 신라의 건국 신화가 사실로 밝혀지고 있다. 박혁거세의 탄생지로 알려진 경주 나정(蘿井)이 발굴되면서 신라 건국의 미스터리가 하나씩 풀리기 시작한 것. 믿기지 않는 엄청난 사실, 나정에서 출토된 대형 건물터와 수많은 유물들을 통해 그 비밀에 접근해 본다.

오픈 스튜디오(SBS 오후 4시10분) 우리 몸의 중심에 자리해 건강한 신체의 기본이 되는 골반에 대해 이야기 한다. 여성의 경우 임신과 출산 과정을 겪기 때문에 특히 골반의 건강이 중요하다. 이번 시간에는 서울시립대 김설향 교수와 함께 골반의 비밀과, 몸속까지 건강해지는 골반 건강에 대해 알아본다.

박주현의 시사 업 클로스(YTN 오후 3시5분) 정부가 현행 부동산 정책에 대한 전면 재검토에 들어갔다. 계속된 대책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집값이 폭등하는가 하면 전국 곳곳의 땅값이 들썩이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과 함께 그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문제점과 보완책을 짚어본다.

생방송 60분-부모(EBS 오전 10시) 어릴 때 집에서 ‘시킴’을 받으며 자란 기억이 전혀 없다는 전세일 박사. 그는 부모의 말없는 가르침을 기억하고 결혼할 때 ‘아이들에게 강요하지도 않고 시키지도 않는 부모가 되자.’고 아내와 약속했다고 한다. 한국 재활의학계의 원로 학자이자 의사인 전세일 박사의 양육관을 들어본다.

논스톱5(MBC 오후 6시50분) 승기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K양 혜선. 신문에는 혜선과 승기가 껴안고 있는 듯한 사진까지 실린다. 혜선은 이정에게 사진이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려 하고, 승기는 혜선에게 제대로 된 고백을 해보기로 한다. 한편, 진우는 슬픈 사랑을 주제로 한 발라드곡을 만들기 위해 감정을 다잡는데….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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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특공대(KBS2 오후 9시55분) 각양각색 기기묘묘한 방식으로 고기를 잡아 올리는 전국 팔도의 낚시꾼들을 만난다. 걷기도 힘든 산을 뛰어서 넘는다. 불암산 수덕산 사패산 도봉산 북한산으로 이어지는 5산을 종주하는 산악 울트라마라톤대회.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좌충우돌 산악마라톤을 따라간다.
2005-06-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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