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정책포럼과 민주노동당 천영세 의원은 ‘뉴미디어 난개발, 그 현실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공개 세미나를 갖는다.
디지털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보다 참여민주적이고 사회문화적이며 공공적인 의의를 실현할 수 있는 미디어정책과 사업 계획을 만들어 내기 위해 기획된 세미나이다.
디지털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보다 참여민주적이고 사회문화적이며 공공적인 의의를 실현할 수 있는 미디어정책과 사업 계획을 만들어 내기 위해 기획된 세미나이다.
2005-05-27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