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동 허화평 이학봉 등 5공 핵심 인사 17명이 지난 24일 MBC TV 특별기획드라마 ‘제5공화국’(연출 임태우 극본 유정수)과 관련, 자신들의 의견을 반영해 줄 것을 요구하는 소견서를 또 MBC로 보냈다.
이들은 소견서에서 “12·12는 적법한 절차에 따른 수사의 진행이었지 쿠데타가 아니었다.”며 향후 방영될 5·18과 관련, 자신들의 입장과 당시 정세에 대해 자료를 첨부해, 이를 반영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MBC측은 “12·12나 5·18은 모두 법정에서 결론지어진 부분으로 이들의 의견을 총론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소견서에서 “12·12는 적법한 절차에 따른 수사의 진행이었지 쿠데타가 아니었다.”며 향후 방영될 5·18과 관련, 자신들의 입장과 당시 정세에 대해 자료를 첨부해, 이를 반영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MBC측은 “12·12나 5·18은 모두 법정에서 결론지어진 부분으로 이들의 의견을 총론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2005-05-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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