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사장 김장환) FM(106.9㎒)이 ‘Mission FM’이라는 브랜드로 다시 태어난다. 극동방송은 지난 2월부터 청취자를 대상으로 FM 브랜드를 공모,500여개의 응모작 중 심사를 거쳐 ‘Mission’을 새로운 브랜드로 선정했다. 극동방송은 “‘Mission’이 러시아ㆍ중국ㆍ몽골ㆍ북한 등 북방선교와 국내 전국 네트워크를 통한 선교 등 극동방송의 설립취지를 가장 잘 나타내 준다고 판단했다.”고 선정이유를 설명했다.
2005-04-29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