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영남이 KBS 1TV ‘체험 삶의 현장’의 진행을 그만둔다.
KBS 외주제작팀의 길환영 팀장은 26일 “조영남씨가 이 프로그램의 사퇴 의사를 밝혔고 KBS도 진행자가 논란의 가운데에 서 있을 경우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이 어렵다는 판단에서 조씨의 사퇴 의사를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1993년부터 ‘체험 삶의 현장’의 진행을 맡아온 조영남은 지난 24일 일본 우파 성향의 산케이(産經)신문에 실린 인터뷰와 관련해 비판을 받고 있다.
KBS 외주제작팀의 길환영 팀장은 26일 “조영남씨가 이 프로그램의 사퇴 의사를 밝혔고 KBS도 진행자가 논란의 가운데에 서 있을 경우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이 어렵다는 판단에서 조씨의 사퇴 의사를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1993년부터 ‘체험 삶의 현장’의 진행을 맡아온 조영남은 지난 24일 일본 우파 성향의 산케이(産經)신문에 실린 인터뷰와 관련해 비판을 받고 있다.
2005-04-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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