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 당신(KBS1 오후 8시25분) 죽은 아내와 인영 사이의 애틋한 감회에 사로잡힌 재민 앞에서 인영은 슬픔의 눈물을 떨구고 만다.
친구를 만나던 진아는 이 광경을 목격하자마자 집으로 달려가 새 언니에게 남자가 있다고 떠벌리고, 이야기를 전해들은 옥진은 기가 막혀 할 말을 잃는다.
●여자 플러스(SBS 오전 11시10분)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는 탤런트 김형자에게는 그만의 건강 노하우가 있다.‘제철 음식’이 첫 번째 건강 방법이라는 김형자는 봄철이면 한창 살 오른 대게로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는다. 양배추즙으로 신경성 속쓰림을 고쳤다는 김형자의 양배추 예찬도 들어본다.
●생방송 쟁점토론(YTN 오후 3시5분) 표지에 독도가 ‘자기 땅’이라며 사진까지 실어 과거 침략의 역사를 합리화하는 등 일본 역사교과서가 개악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런 일은 일본 정부가 주도했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더하다.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무엇이 문제이고,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토론해 본다.
●EBS스페셜-독일의 역사교육(EBS 오후 10시) 600만명의 유태인을 대량 학살했다는 전무후무한 과거를 가진 독일. 그들은 자신들의 이런 부끄러운 역사를 후손들에게 철저히 가르친다. 다시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다. 과거사 교육의 모범이라 할 수 있는 독일의 역사교육 현장에서 바른 교육이 무엇인지를 모색해 본다.
●논스톱5(MBC 오후 6시50분) 정이의 학과 선배 테이가 논씨네 아이들에게 자신의 신곡 ‘그리움을 사랑한 가시나무’의 뮤직비디오 제작을 의뢰한다.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은 경준과 수아에게 부탁한다. 수아와 경준이 함께 연기하는 일이 아무렇지 않다는 진우의 말에, 출연을 꺼려했던 수아는 발끈해서 경준과 찍겠다고 나선다.
●마법전사 미르가온(KBS2 오후 6시40분) 마패와 장미의 사이가 좋지 않자 미르와 가온은 걱정스럽다. 원로회의파와는 말하지 않겠다며 마법반지로 공격을 하려는 장미 때문에 마패는 충격을 받고, 과거 장미와 함께 마녀회의파였던 자루를 인간세계로 부른다. 마패는 자루의 도움으로 장미가 꿈 조종마법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친구를 만나던 진아는 이 광경을 목격하자마자 집으로 달려가 새 언니에게 남자가 있다고 떠벌리고, 이야기를 전해들은 옥진은 기가 막혀 할 말을 잃는다.
●여자 플러스(SBS 오전 11시10분)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는 탤런트 김형자에게는 그만의 건강 노하우가 있다.‘제철 음식’이 첫 번째 건강 방법이라는 김형자는 봄철이면 한창 살 오른 대게로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는다. 양배추즙으로 신경성 속쓰림을 고쳤다는 김형자의 양배추 예찬도 들어본다.
●생방송 쟁점토론(YTN 오후 3시5분) 표지에 독도가 ‘자기 땅’이라며 사진까지 실어 과거 침략의 역사를 합리화하는 등 일본 역사교과서가 개악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런 일은 일본 정부가 주도했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더하다.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무엇이 문제이고,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토론해 본다.
●EBS스페셜-독일의 역사교육(EBS 오후 10시) 600만명의 유태인을 대량 학살했다는 전무후무한 과거를 가진 독일. 그들은 자신들의 이런 부끄러운 역사를 후손들에게 철저히 가르친다. 다시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다. 과거사 교육의 모범이라 할 수 있는 독일의 역사교육 현장에서 바른 교육이 무엇인지를 모색해 본다.
●논스톱5(MBC 오후 6시50분) 정이의 학과 선배 테이가 논씨네 아이들에게 자신의 신곡 ‘그리움을 사랑한 가시나무’의 뮤직비디오 제작을 의뢰한다.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은 경준과 수아에게 부탁한다. 수아와 경준이 함께 연기하는 일이 아무렇지 않다는 진우의 말에, 출연을 꺼려했던 수아는 발끈해서 경준과 찍겠다고 나선다.
●마법전사 미르가온(KBS2 오후 6시40분) 마패와 장미의 사이가 좋지 않자 미르와 가온은 걱정스럽다. 원로회의파와는 말하지 않겠다며 마법반지로 공격을 하려는 장미 때문에 마패는 충격을 받고, 과거 장미와 함께 마녀회의파였던 자루를 인간세계로 부른다. 마패는 자루의 도움으로 장미가 꿈 조종마법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2005-04-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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