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사회를 모색하는 ‘미래사회와 종교성연구원’이 19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교육장에서 제3회 연구발표회를 연다.
‘유교와 21세기 종교성’을 주제로 발표하는 상명대 박석 교수는 ‘유교가 종교냐 아니냐.’는 문제제기를 넘어 유교의 ‘수양론’이 현대 사회에서 종교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유교와 21세기 종교성’을 주제로 발표하는 상명대 박석 교수는 ‘유교가 종교냐 아니냐.’는 문제제기를 넘어 유교의 ‘수양론’이 현대 사회에서 종교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005-03-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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