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을 끌어왔던 EBS사장이 15일 결정된다.
EBS사장추천위원회는 사장 후보군에 대한 면접심사 끝에 이홍기 전 KBS광주방송총국장과 권영만 현 EBS 부사장을 최종후보로 압축, 노성대 방송위원장에게 추천했다고 14일 밝혔다.
노 위원장은 15일 이 가운데 1명을 지명, 방송위의 임명동의 절차를 밟아 EBS사장을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새 사장은 고석만 전 사장의 잔여임기인 2006년 7월까지 EBS를 이끌게 된다.
EBS사장추천위원회는 사장 후보군에 대한 면접심사 끝에 이홍기 전 KBS광주방송총국장과 권영만 현 EBS 부사장을 최종후보로 압축, 노성대 방송위원장에게 추천했다고 14일 밝혔다.
노 위원장은 15일 이 가운데 1명을 지명, 방송위의 임명동의 절차를 밟아 EBS사장을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새 사장은 고석만 전 사장의 잔여임기인 2006년 7월까지 EBS를 이끌게 된다.
2005-03-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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