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가 운영하는 가나아틀리에 2기 입주작가들이 ‘아틀리에 사람들 Ⅲ’이라는 이름으로 가나아트센터에서 그룹전을 열고 있다. 아틀리에 2기 작가는 고낙범, 박영남, 하상림, 홍경택(이상 회화), 박은선, 안규철, 이상현(설치), 김아타, 양만기(미디어)씨 등 9명. 아틀리에 입주 후 1년 동안 작업한 신작 30여점을 내놓았다. 한 테이블에 각기 다른 아홉 개의 공간을 만들어 작가 개개인의 작품을 담아 전시하는 공동작업 테이블도 설치해 놓았다.27일까지.(02)720-1020.
2005-02-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