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가 운영하는 가나아틀리에 2기 입주작가들이 ‘아틀리에 사람들 Ⅲ’이라는 이름으로 가나아트센터에서 그룹전을 열고 있다. 아틀리에 2기 작가는 고낙범, 박영남, 하상림, 홍경택(이상 회화), 박은선, 안규철, 이상현(설치), 김아타, 양만기(미디어)씨 등 9명. 아틀리에 입주 후 1년 동안 작업한 신작 30여점을 내놓았다. 한 테이블에 각기 다른 아홉 개의 공간을 만들어 작가 개개인의 작품을 담아 전시하는 공동작업 테이블도 설치해 놓았다.27일까지.(02)720-1020.
2005-02-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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