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왜곡, 재벌과 이명박 서울시장 미화 논란에 최근 정치적 외압 시비까지 일었던 ‘영웅시대’가 3월 1일 70회를 끝으로 조기종영된다.MBC 이재갑 드라마국장은 “시청률이 기대에 못미치고, 정치드라마 ‘제5공화국’과 일부 내용이 중복돼 조기종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05-0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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