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제주 중문단지 대포해안 주상절리대를 천연기념물(제 443호)로 지정했다. 중문·대포 해안 주상절리대는 현무암 용암이 굳어지면서 나타난 지질현상과 파도에 의한 해식작용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생긴 것. 다양한 형태의 돌기둥들이 이어진 모습이 장관이다.
2005-0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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