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제주 중문단지 대포해안 주상절리대를 천연기념물(제 443호)로 지정했다. 중문·대포 해안 주상절리대는 현무암 용암이 굳어지면서 나타난 지질현상과 파도에 의한 해식작용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생긴 것. 다양한 형태의 돌기둥들이 이어진 모습이 장관이다.
2005-01-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