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학계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언어학자대회 2008년 행사가 서울에서 열린다.
임홍빈(서울대 교수) 한국언어학회 회장은 “최근 세계언어학자 상임위원회로부터 2008년 제18차 세계언어학자대회의 서울 개최를 확정, 통보받았다.”며 “한국언어학회는 대회를 2008년 7월21∼26일 고려대에서 열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1929년부터 5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세계 1500여명의 언어학자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한국측에선 이익환 연세대 교수와 홍재성 서울대 교수를 중심으로 1년 전부터 대회의 서울 유치작업을 벌여왔다.
임홍빈(서울대 교수) 한국언어학회 회장은 “최근 세계언어학자 상임위원회로부터 2008년 제18차 세계언어학자대회의 서울 개최를 확정, 통보받았다.”며 “한국언어학회는 대회를 2008년 7월21∼26일 고려대에서 열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1929년부터 5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세계 1500여명의 언어학자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한국측에선 이익환 연세대 교수와 홍재성 서울대 교수를 중심으로 1년 전부터 대회의 서울 유치작업을 벌여왔다.
2004-10-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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