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플러스] 서울시청앞서 ‘특별구국기도회’

[종교플러스] 서울시청앞서 ‘특별구국기도회’

입력 2004-10-01 00:00
수정 2004-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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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길자연 목사)는 오는 4일 오후 3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성도 20만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대한민국을 위한 특별구국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날 기도회는 최근 국가보안법 폐지, 사립학교법 개정,행정수도 이전 등의 문제로 야기된 국론분열을 극복하기 위해 열리는 대규모 옥외행사다.

이정미 서울시의원, 지역문화예술 발전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지난 4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구 생활예술인 활동단체 비바싱어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중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합창단 ‘비바싱어즈’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아낌없는 지원을 바탕으로 단체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이와 함께, 지역 문화예술의 기반을 견고히 다지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방면으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단체의 창작·공연 활동 지원과 시민의 문화 향유 수요가 균형을 이루도록 일상 속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원은 “중구 주민분들이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는 비바싱어즈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단체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제도적·입법적 뒷받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2019년에 창단된 전문 합창 연주 단체 ‘비바싱어즈’는 문화 소외계층과 지역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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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은 이에 앞선 지난달 23일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호텔에서 수도권 지역 목회자와 교계 지도자 100여명을 초청,준비기도회를 가졌다.

2004-10-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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