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이공계 교육의 메카인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안에는 미디어랩이라는 연구소가 있다.가상현실,3차원 홀로그램,모션 캡처,웨어러블 컴퓨터(옷을 입듯이 몸에 착용할 수 있는 특수 컴퓨터),유비쿼터스(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통신환경)등 21세기 디지털 시대의 다양한 비전을 창출하고 있는 곳이다.설립연도는 1985년.소장인 니콜라스 네그로폰테,인공지능 전문가 마빈 민스키 등 디지털 리더들이 뭉쳐 디지털 기술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이들의 땀과 열정의 이야기를 소개한다.1만 2000원.
2004-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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