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이탈리아 문화원과 동숭아트센터(www.dsartcenter.co.kr)는 10∼23일 하이퍼텍 나다에서 ‘타비아니 형제 특별전’을 연다.이탈리아 정치현실에 대한 혐오를 급진적인 방식으로 표현한 타비아니 형제는 77년 칸영화제에서 ‘파드레 파드로네’로 황금종려상과 국제 비평가협회상을 동시에 수상하기도 했다.이번 특별전에서는 그들의 작품 16편을 상영한다.(02)766-3390.
2004-09-03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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